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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필독]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 노하우 & 프로그램 200%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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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2 21: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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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자 입니다.

 

 

그동안 인스타그램 수백개 계정의 흥망성쇠를 봐왔고 

 

오늘은 제가 회원분들께 이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많은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마케팅을 하고 계십니다. 

 

호프집, 꽃집, 쇼핑몰, 앱개발자, 네일, 동물병원, 커피숍 다양 합니다.

 

 

이중에서 어떤분들은 하루에 팔로워가 100명도 넘게 늘어나는 사람들이 있고(유령팔로워가 아닌 실제 팔로워)

 

어떤분들은 고작 10명정도밖에 안늘어나는 회원분들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 하시는분들은 크게 두가지 타입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1. 본인의 개인 계정과 마케팅 계정을 혼용해서 쓰시는 분들

 

 

2. 마케팅 계정 전용으로만 쓰시는 분들

 

 

 

결론만 말씀드리면 1번 타입의 인스타그램이 팔로워가 훨씬 빨리 늘어납니다.

 

왜냐하면, 쉽게 예를들어 사람들은 꽃가게를 운영하는 한명의 사람하고 친해지고 소통하고 싶어하는것이지 

 

꽃가게 자체와 친해지는것을 원치 않기 때문 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자기소개글에 "상업 계정 및 광고 계정하고는 맞팔 안해요" 라는 문구를 많이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이것은 인스타를 통해 마케팅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인기 태그 몇가지만 걸어서 글을 올리더라도 (예: 강남, 강남역, 셀카, 맞팔, 소통 등) 

 

프로그램을 돌려서 마케팅하는사람들이 기계적으로 좋아요를 눌러주거나 선팔을 해준다고 해도 그것에 대해서 보답하지 않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최초에는 실제사용자가 95퍼센트 마케팅계정이 5퍼센트였다고 하면 지금은 실제사용자가 70퍼센트 마케팅 계정이 30퍼센트에 육박하여

 

사람들이 마케팅계정이라는느낌이 나면 아예 인스타를 보지도 않고 뒤로가기 버튼을 눌르게 되버린것입니다.

 

 

 

 

물론, 예외도 존재합니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 정말 전문가 수준으로 잘 찍어서 올린다든가 뭔가 하나의 괜찮은 컨셉이어서

 

내가 이 사람 인스타계정을 팔로잉만 해놔도 나에게 도움이 된다.정도 수준이 아니라면

 

굳이 파는 상품들만 나열해져잇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좋아요를 눌러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자체가 사람하고 소통하는 느낌이 나야하는데 그게 아닌것이죠.

 

 

 

의류 쇼핑몰만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당 쇼핑몰에서 파는 사진을 몇날 며칠 찍어서 올리기만 해봤자 그것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상품이 정말 희귀하거나 좋은 경우는 제외지만 제가 봤을때 인스타로 파는 옷들이 인터넷 의류 쇼핑몰하고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 같아요.)

 

 

 

인스타를 통해서 매출을 발생시키려면 일단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제가 이번에 친구가 결혼을 해서 온라인으로 화분이나 꽃을 하나 선물하려고 합니다. 

 

평소에 인스타그램을 즐겨하는 저에게 제가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도 자주 눌러주고 댓글도 남겨주는

 

온라인으로 꽃을 파는 인스타 그램 친구가 있다면 저는 그사람에게 주문할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겠죠.

 

근데 그 인스타 계정이 무슨 인터넷 쇼핑몰도 아니고 상품 사진만 올라오고 들어갔을때 팔로워 5000명에 팔로잉 7000명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그냥 꽃팔려고 만들어놓은 상업적 공식 계정이구나.'

 

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쎄요 만약 저라면 저런 경우라면 그냥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이런저런 디테일 따져서 쇼핑몰을 통해서 주문할것 같네요.

 

 

근데 이와는 반대로 만약 저 꽃을 파는 인스타그램친구가 본인 사진도 자주 올리고 음식사진도 올리고 가족사진도 올리고

 

자동차 사진도 올리고 그런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제가 그 인스타그램을 들어가면서 뭔가 소통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로 메시지를 보내서 주문할 가능성이 더 올라가겠죠.

 

 

 

 

 

또 다른 쉬운 예를 들어볼까요?

 

두명의 인스타그램계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 외국 여행사진, 뭔가 즐거운듯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들이 주로 올라옵니다. 가족하고 찍은 사진도 올라오구요. 

 

대충 인스타그램을 보니까 프로필에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네이버 주소가 있고 가끔 상품 사진도 올리는걸 보니 계정의 주인은 의류를 판매 하는것 같습니다.

 

 

또 다른 인스타그램은 그냥 옷사진만 주구 장창 올립니다. 이게 의류 쇼핑몰 모바일 페이지인지 인스타그램인지 헷갈릴 정도 입니다. 차라리 의류 쇼핑몰 모바일 페이지면 디테일 사진이라도 있을텐데 

 

여기는 그냥 단일 제품들의 사진만 올라옵니다. 

 

 

 

자 만약 여러분이 옷을 살아야한다면 어떤 사람에게 살 가능성이 높을까요?

 

대부분 전자이지 않을까요?

 

 

 

 

SNS 마케팅은 '소통'을 중심으로 시작 됩니다.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좋아요, 선팔, 코멘트를 남기는것이 그사람에게 내 인스타계정의 존재를 알리는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결론적으로 이것이 매출이나 어떤 결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 인스타계정의 컨텐츠나 컨셉 그리고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지금 많은 분들이 실수하고 잇는것이 인스타그램을 본인의

 

'쇼핑몰 모바일 페이지'로 만들고 있는것입니다.

 

 

 

 

 

 

그럼 제가 추천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본인의 프로필에는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사이트 주소 정도는 들어가도 좋습니다.(오프라인으로 장사하시는분들은 매장 위치)

 

하지만 주로 올리는 컨텐츠는 상품보다는 본인의 일상 생활이 담긴 사진들이 좋습니다. 물론 상품을 올려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계정 느낌이 상업적 느낌이 더 강해진다면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즉, 인스타그램으로 수익이 창출 될려면

 

1. 팔로워플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른사람에게 좋아요, 선팔, 코멘트를 남겨 타겟들에게 관심을 획득

 

2. 타겟이 나를 팔로우 하게 만들기

 

3. 타겟과 소통(친구관리를 Y로하시면 내가 팔로잉 하는 사람들의 사진을 눌러줍니다.)

 

4. 나에 대한 호감도 상승

 

5. 내가 올리는 대부분의 사진에 타겟이 좋아요를 지속적으로 눌러줌 

 

6. 타겟이 내가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운영하는 쇼핑몰(사이트)에서 상품에 대한 디테일등을 확인

 

7. 상품 구매

 

8. 타겟이 해당 후기를 내 인스타그램 사진등에 남겨서 다른사람의 구매도 유도(소통 방식)

 

 

 

이런식으로 되어야 합니다.

 

 

 

재능업체에서 유령팔로워를 1000만명 추가 한다고 해도 유령팔로워들(허위계정)이 상품을 구매해 주지는 않습니다.

 

즉, 구매잠재력이 없는 1000만명의 팔로워보다 구매잠재력이 높은 1000명의 팔로워가 훨씬 낫다는 겁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맞팔 친구들을 잘 모아야 합니다. 

 

 

 

 

제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그런 맞팔 친구만을 모을수가 있는데 그방법을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맞팔 친구에는 크게 4 종류가 있습니다.

 

1. 얌체 맞팔 친구

 - 나는 친구가 올린 사진에 항상 좋아요를 눌러주는데, 연예인 마냥 내가 올리는 사진에는 좋아요를 안눌러준다.

 

2. 고마운 맞팔 친구 

 - 나는 친구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주지도 않는데 내가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를 거의 눌러준다.

 

3. 기브앤테이크 맞팔 친구

 - 내가 친구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주면 내꺼에 좋아요를 눌러주고 내가 안눌러주면 자기도 안눌러준다. 

 

4. 잠수 맞팔 친구

 - 맞팔 상태이긴한데 잠수를 한건지 인스타그램 비밀번호를 잊어버린건지 친구도 사진을 안올리고 내가 올린 사진에도 좋아요를 안눌러준다.

 

 

 

자, 그러면 여기서 어떤 친구가 가장 고마운(유용한) 친구일까요?

 

네. 답은 2번 고마운 맞팔 친구 입니다.  

 

내가 연예인도 아닌데 내가 올리는 사진을 아무런 대가 없이 좋아요를 눌러주니까요.

 

하지만 이런 친구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고마운 친구는 어떤 친구일까요?

 

바로 3번 우리가 앞으로 모아야 할 기브앤 테이크 친구 입니다. 

 

최소한 내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내가 올리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주니까

 

손해는 안보고 평타(?)를 친다는 거죠.

 

 

 

그럼 가장 최악의 친구는?? 네 맞습니다. 1번 얌체 맞팔 친구 입니다. 나는 친구가 올려준 사진을 다 좋아요 눌러주는데 뻔뻔하게 

 

자기가 연예인인양 내가 올린사진에는 좋아요를 안눌러주니까요.

 

 

 

이런 싸가지 없는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은 언팔! 입니다.

 

 

바로 이런 얌체친구들을 언팔하기 위해서 

 

제 프로그램에서는 "소통 없는 친구 언팔하기"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메뉴를 통해 소통이 없는 맞팔 친구들 

 

즉, 얌체친구들이 누구인지 알아낼수 있습니다.

 

기본값으로 30이라고입력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30이라는것은 내가 최근 올린 30개의 사진중에서 좋아요를 한번도 안누른 사람을 색출하라~ 라는 뜻입니다.

 

만약 여기에 10을 넣고 정렬을 누르면

 

내가 최근 올린 10개의 사진에 좋아요를 한번도 안누른 사람을 색출하란 뜻이 되겠죠.(좀더 빡센 기준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제 개인계정으로 맞팔 친구들이 올리는 사진들을 대부분 좋아요를 눌러준지 몇달이 되었습니다.

(그친구들한테 저는 매우 고마운 친구일겁니다. ㅎㅎ)

 

그렇기 때문에 기준을 빡세게 해서 수치에 10을 넣고 정렬을 해서

 

내가 최근 올린 10개의 사진에 좋아요 안누른 맞팔 친구들은 그냥 과감히 언팔시켜 버립니다.

(왜? 나는 항상 친구들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주니까!)

 

 

 

 

어떤분들은 

 

"언제 다시 좋아요 눌러줄지 모르는 친구인데 굳이 언팔할 필요 없이 그냥 놔두면 안되나요???"

 

라고 물어보시는분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상 

 

본인사진도 열심히 올리면서 잘 활동하고 잇는 맞팔 친구가 

 

내가 사진을 30장 올리는데 좋아요를 한번도 안눌러줬다면 그친구는 

 

앞으로도 영원히 내 사진에 좋아요를 안눌러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심지어 나는 그 친구가 올리는 사진에 다 좋아요를 눌러주는데도 ㅠ)

 

또한, 인스타그램 미덕상 팔로잉은 낮을수록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언팔해버리면 아까 위에서 말한 4번째 유형, 그냥 잠수하고 있는 맞팔 친구들도 언팔 되면 어떡하나요? 

 

라고 궁금증이 생길수도 있지만, 그런 잠수 친구들도 사실 그닥 유용하지 않기 때문에 언팔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잠수중이라면 맞팔 상태에서 내가 언팔을 한다고 해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복수 언팔을 안당할 가능성이 높으니

 

내 팔로워는 그대로 유지되어서 더 이득이죠.

 

 

 

좋습니다. 이렇게 한달 두달 작업을 하면

 

결국 내 인스타 맞팔 친구는 내가 어떤 사진을 올려도 좋아요를 눌러주는 맞팔 친구들만 남게 됩니다.

 

개인적인 추천방법은 그런 고마운 맞팔 친구들로만 900명정도 모으는것입니다.( 상당히 효과가 큽니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사진을 올려도 좋아요가 900개정도 달리면 대부분의 태그에는

 

인기 게시물로 올라가기 때문에 이런저런 부수적인 이득이 많아지는것이지요.

 

 

"고마운 친구 2000명이 모으면 좋아요 2000개씩 달리니까 900명보다 2000명 모으는게 더 좋지 않나요?"

 

 

라고 물어보시는분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900명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제 프로그램이 친구관리를 Y로 했을 경우 친구들이 올리는 대부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줄수 있는

 

한계가 900명정도 이기도 하고(1000명이 넘어가면 피드에 올라오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친구들 사진을 전부 좋아요 해줄수 없음)

 

아무래도 1000명대인 숫자 4자리보다 숫자 3자리가 미관상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스타에서는 천명이 넘어가면 k로 표시되는곳도 많고

 

작업계정의 티가 날수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900명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봅니다. 

 

또한, 좋아요가 900개 정도만 달려도 대부분의 태그에는 인기게시물로 등록이 되기 때문에 그 이상은 크게 필요치가 않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정리를 드리겠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마케팅을 하시려는 분은 

 

마케팅전용 계정보다 개인계정 느낌을 더 강하게 하는것을 추천드리고

(왜? 커피숍이랑 친구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커피숍 사장 하고 친구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니까)

 

프로그램을 가지고 무작정 팔로워 팔로잉을 늘리는것보다 

 

나한테 좋아요를 눌러줄 맞팔 친구들을 모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루틴은 이렇습니다.

 

1. 프로그램을 통해서 선팔, 코멘트, 친구관리를 병행하며 1주일동안 팔로워를 모음(선팔,코멘트를 같이 해야 팔로워가 빨리 모입니다.)

 

2. 1주일 뒤면 팔로워가 늘어났겠지만 맞팔 안해주는 사람들 때문에 팔로잉은 더 늘어났을 것임

 

3. 스타리스트에 가서 맞팔 안해준 사람들은 전부 언팔시킴

 

4. 팔로잉이 많이 줄어들음

 

5. 소통없는 친구 언팔하기 메뉴에 가서 소통 없는 맞팔 친구들 전부 언팔


6. 팔로잉이 더 줄어들음

 

7. 결국 내가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를 눌러주는 맞팔 친구들만 남게됨

 

8. 1번으로 올라가서 반복

 

  

 

갠적인 생각으로는 팔로워는 많을수록 좋고 팔로잉은 900정도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한달에 몇만원으로 수백만원의 효과를 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프로그램 잘 활용하셔서 사업하시는분들 대박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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